긁어 부스럼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목차
1. 속담
1.1. 예시
2. 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

1. 속담 [편집]

긁어서 부스럼을 만든다는 의미 자체가 담긴 속담으로, 내버려두면 아물 상처를 가렵다고 긁어 부스럼을 만든다는 의미. 안 해도 될 일을 괜히 벌여 일이 커지거나 되레 일을 악화할 때 쓰인다. 흔히 쓰이는 "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."라는 관용어와 일맥상통하는 속담이다. 사자성어로는 '평지풍파(), 알묘조장'이라고 한다.

1.1. 예시 [편집]

2. 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[편집]
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